영어 실력이 초급 수준입니다.  어학 연수가 가능할까요?

답부터 말씀 드리자면, 예 가능합니다.
전혀 걱정하실 필요가 없습니다!

필리핀 어학연수의 가장 큰 장점인 맨투맨수업을 진행하기 때문에 개개인의 실력에 맞추어서 수업을 진행 함니다.
특히 중하위권의 영어실력자들에게는 단기간에 월등한 실력향상을 가져올수 있습니다.
한국의 어학원이나 선진국의 어학연수의 그룹수업과 비교해봤을때, 실제 영어의 사용면에서는 월등한 차이를 보입니다.
한국 어학원이나 선진국의 그룹수업시 학생 한명이 선생님과 대화하는 시간은 평균 5분정도에 지나지 않습니다. 그러나 필리핀의 연수는 선생님과 일대일로 수업을 진행하기 때문에 1시간 수업이면 최소 40분은 선생님과 대화를 한다는말입니다. 수업시 선생님과 한두마디 대화하는 것과 한시간동안 계속해서 대화를 하는것중 어느것이 확실한 실력향상을 올릴수 있는지 생각해 보십시요.

그리고 필리핀 선생님들은 다년간의 노하우를 바탕으로 한국학생들의 학습 패턴을 잘 알고 있으며, 취약한 부분을 잘 파악하여, 한마디로 맞춤식 교육을 한다고 할 수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아무리 초보자라도 무리없이 수업을 따라갈수 있으며, 이런 노력으로 인해 단기간에 많은 실력 향상을 바라볼 수 있는 것입니다.

대답은 No 입니다.

필리핀은 한국과 비자 면제 협정이 맺어져 있어 여권만 가지고도 입국이 가능하고, 입국시 공항에서 30일간 체류할 수 있는 관광비자를 발급받게 됩니다. 따라서 59일 비자를 받지 않더라도 입국을 하는데는 아무런 문제가 없습니다.

다만 어학연수로 오시는 분들이 좀더 시간적인 여유를 갖기 위해 한국에서 미리 59일 비자를 받아서 오는 경우가 종종 있습니다. 이 경우에는 필리핀에서 두달간 비자연장을 안해도 된다는 것이 장점이라면 장점이죠. 그러나 비용면에서는 그다지 크게 차이가 나지 않습니다.

한국에서 비자 받는 번거로움과 비용 차이를 계산해보면…
무비자로 입국 하시는게 아무래도 편리하다고 판단됩니다.

1. 1차 구급기관은 약국
필리핀의 의료체제는 우리나라와는 다릅니다. 일찍부터 미국식 의료체제를 도입하여 의약분업이 되어 있죠. 우선 병원에 가서 진찰을 한 다음에 처방전을 받아서 다시 약국에 가서 약을 사야 하는 것입니다. 하지만 너무 걱정할 필요까지는 없습니다. 왠만하면 약국에서 약을 지어 주기 때문이죠..  하지만 약은 약사에게 진료는 의사에게 라는 말과같이 전문분야를 믿어보는게 그래도 안전할거 같습니다. 따라서 가능하면 병원에 들려서 처방전을 받아서 약국에 가세요.

2. 필리핀은 119구급차가 없다.
감기 몸살 정도는 약을 사다 먹거나 아니면 그냥 몇 일 누워서 앓고 나면 낫겠지만 갑자기 밤에 자다가 심한 복통이 난다든지 하는 응급한 경우에는 어떻게 할 것인가? 우리나라 같으면 119에다 전화를 하면 구급차가 와서 가까운 병원으로 데려다 주지만 필리핀에는 그런 시스템이 없습니다. 그럼 구급차란 것이 없느냐? 있긴 있는데 모두가 병원의 구급차이고 또한 무료가 아닌 유료입니다. 1회 출동에 약 1,500페소를 받죠.. 우와..  구급차를 타든 택시를 타고 가든 병원 응급실로 가면 24시간 운영이 되고 있으니 언제든지 치료가 가능합니다. 1997년 필리핀 정부에선 ‘어떠한 경우에도 병원에선 응급환자를 거부해서는 안된다.’고 공갈을 쳤지만 그것이 제대로 시행이 안되고 있는 슬픈 현실입니다.

또 하나는 필리핀은 의료보험이란 것이 없습니다.(있긴 있지만 개인적으로 보험회사에 등록해야 합니다) 그래서 우선 환자가 들어 오면 치료비를 낼 수가 있는지를 확인한 후에 입원을 시킵니다. 우선 입원 보증금으로 몇 천페소를 요구하는데 응급한 상황에서 주머니에 돈까지 챙겨 넣고 갈 환자는 아마도 없을 것입니다. 그럴 때는 신분증을 제시해야 하며, 돈도 없고 신분증도 없이 갔다간 거부당할 수도있다는 것을 명심하십시요.

3. 사전에 약국이나 병원이 어디에 있는지를 알아 두자
약국도 흔하고 개인병원(Clinic)도 아주 많이 있습니다. 대표적인 약국으로는 ‘Mercury Drugstore’인데 전국적인 체인점이며 그 규모도 엄청납니다. 그리고 쇼핑센터마다 약국 한 두군데는 있으니 필요하면 쇼핑센터에 가면 됩니다.
개인의원은 생각보다 너무나 초라합니다. 설마 저런곳에서 환자를 치료할 수가 있을까 싶은 곳도 많이 있습니다. 그러니 평소에 길을 다니면서 좀 깨끗한 개인의원이 어디쯤 있는지를 알아 두는 것이 좋습니다. 그리고 급한 병일 때는 큰 병원으로 바로 가는 것이 상책입니다.

1. 식생활

바콜로드 내에서는 한국 식품을 구할 수 있고 먹을 수도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지방 경우는 한국식품을 구하기 어려운데, 여기는 한국 식료품점이 2곳 있어서 쉽게 구할 수 있습니다. 물론 가격 면에서는 당연히 수송비나 기타관세 때문에 약간 비싼 것은 당연합니다. 다만, 일부지방 지역에서는 돈이 많아도 한국 식료품점이 없어서 구하지 못하는데, 여기는 구할 수 있다는 말입니다. 또한 맥도날드 졸리비 등 패스트푸드점, 그리고 24시간 영업을 하는 던킨 도넛, KFC등이 즐비합니다.

2. 바콜로드내의 교통수단.

일반적으로 택시보다 지프니(7페소)를 더 많이 이용합니다. 지프니를 타고 내리실 때는 항상 말을 해야 내려줍니다.
찌프니에서 내리고 싶을때 간단한 필리핀 말로 ‘루가일란당~~’, 또는 ‘쌀루갈랑’ 이라고 하시면 되구요 머 발음이 이상하시면 그냥 큰소리로 ‘스탑’이라고 외치시면 바로 세워줍니다. 또한 개인이 이용할 수 있는 트라이시클(오토바이형), 트라이시카(자전거형)가 있으며 모두다 기본 5페소이고 트라이시클은 코스가 딱 정해져 있고 트라이시카의 경우는 거리마다 가격이 다르므로 개인이 알아서 흥정하셔야 합니다.

바콜로드 내에는 도시와 도시를 연결하는 버스가 시내를 통과하기 때문에 다른 곳과 달리 대형 버스를 많이 볼 수 있습니다.

3. 인터넷/전화/전기

이 부분이 외국에 나오면 가장 궁금할 겁니다. 바콜로드 내에는 대형 피시방들이 많습니다. 각 쇼핑몰 내에도 있고 대학교 앞에 가면 인터넷 카페라고 쓰여진 곳이 많이 있습니다. 인터넷 속도는 우리나라 피시방과 큰 차이가 있습니다. 너무 느려서 불편하지요. ㅠㅠ 그렇지만 현재 필리핀에도 DSL이라는 고속인터넷이 들어와있습니다.

전화는 지금현재 PLDT,GLOBE line 이렇게 두 회사의 서비스가 있는데 모두다 시내요금은 거의 기본료만으로 사용할 수 있으나 시외전화나 국제전화는 상당히 비쌉니다.

전기는 220V를 쓰며 콘센트는 110V콘센트 모양의 일자형입니다. 변환콘센트는 일반가게에서 쉽게 구할 수 있습니다.

4. 쇼핑몰/술집.

마닐라 세부등과 같이 아시아의 대표적 체인인 로빈슨 쇼핑몰이 남부 북부에 2개 필리핀 대표쇼핑몰 가이사노 시티가 2개 그 외 바콜로드 지역 쇼핑몰인 로푸스 체인이 4개 있습니다. 일단 센터 안에 가시면 우리나라 백화점에서 쇼핑하시는 것과 아무 다를 바가 없구요 유명브랜드(리바이스, GUESS 등등)도 싸고 많이 입점되어 있습니다. 각 쇼핑몰 마다 우리나라 CGV같은 영화관들이 내부 에 있습니다.
술집은 락바, 디스코 클럽, 성인 바, 라이브 카페 등 음주가무가 생활인 나라답게 아주 많이 있지만 설명은 현지도착하시면 하도록 하겠습니다.

5.공해나 기타 환경.

다른 곳에서 살다가 오신 한국분들이 모두들 하시는 말씀이 필리핀 내에 바콜로드만큼 평화스럽고 깨끗한 곳이 없다고 말씀하시더군요. 머 다른 곳에 있는 어학원들 모두가 이렇게 말씀들 하시지만 반박하고 싶지는 않습니다. 직접 생활하시며 다른곳에도가 보시고 느끼시는게 가장 빠르실 겁니다. 물론 다운타운이나 가장 중심도로에서 자동차 배기가스를 볼 수 없다면 도시라 할 수 없겠죠, 하지만 실제 생활하는 공간주변(학원 기숙사, 홈스테이)은 아주 깨끗하고 좋습니다.

6. 도시 크기.

바콜로드가 필리핀 내에서 도시로서의 역활은 우리나라로 치면 머 대구나 광주,전주 같은 역할이지만 도시크기 자체는 적습니다. 직선 거리를 생각했을때 택시 타고 30분이면 갈 수 있습니다. 그냥 우리나라의 큰 구 정도 크기라고 보시면 됩니다.

7. 종교

필리핀은 카톨릭 국가로 국민의 85%가 로마 카톨릭이며 아시아 유일의 그리스도교 국가라 할 수 있습니다. 바콜로드 또한 카톨릭의 영향으로 이혼이나 낙태는 엄격히 금지되어 있으며 아름답고 오래 된 교회 건축물들을 쉽사리 찾아 볼 수 있습니다. 필리핀 인들은 카톨릭에 대한 자긍심이 대단하며, 바콜로드 시내에서 택시를 타고 갈 때 교회 앞을 지날 때면 택시 기사들이 성호를 긋는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성당은 많이 있으므로 숙소 가까운 곳에 다니시면 되구요 기독교 믿는 분들도 현지인 Baptist교회 많이 있으니까 그곳에 나가시면 됩니다. (예배는 영어로 드립니다)

8. 책과 문구류는 내셔널 북스토어에서

필리핀(바콜로드)에는 작은 규모의 서점은 없습니다. 대신에 내셔널 북 스토어(National Books Store)라는 대형서점이 군데군데 있습니다. 가이사노와 로빈슨 바콜로드 쇼핑몰에 가면 있습니다. 구경삼아서도 한번쯤은 들려 볼만 하며, 특히 여행을 원한다면 필리핀에 관한 지도란 지도는 다 갖추고 있으니 꼭 필요한 지도를 이곳에서 하나 사는 것이 좋을 듯 합니다.

그리고 책뿐만 아니라 학용품과 각종 학습용품도 같이 파는 것이 특징입니다. 책값은 한국에 비해 결코 싸지가 않습니다. 필리핀은 종이원료를 전량 수입하기 때문에 만들어 지는 것은 모두가 비싼 편입니다. 소규모의 헌책방들도 있으므로 여기에 가면 반 값에 다양한 종류의 영어원서들을 구할 수 있습니다.

9. 비디오, DVD 타이틀

바콜로드 뿐만 아니라 필리핀 전역이 복사판의 천국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특히 DVD타이틀은 정품과 똑같은 것이 장당150페소(약3천원) 정도이고 다운타운 내에서 이들을 파는 가게들을 찾아볼 수 있습니다. 연수하는 동안 개인적으로 스크린 영어회화나 듣기연습 등을 위해 싸고 성능 좋은 중국산 DVD플레이어하나 구입하는 것도 좋을 듯 합니다. 시내의 전자상가에 가시면 중국산의 경우 5~6만원 정도에 무난한 DVD플레이어를 살 수 있습니다.

10. 바콜로드관광

필리핀 사람들의 여가생활의 대부분은 이곳 쇼핑몰에서 지냅니다. 그런 만큼 대형 쇼핑몰들의 시설은 상당히 선진화 되어 있으며, 이곳 바콜로드에는 로빈슨 플레이스와 가이사노 시티, 로푸스가 있습니다. 물론 영화관이나 음식점도 쇼핑몰 안에 있습니다.리조트로는 대표적으로 산타페, 팔마스 델 마, 맘부칼이 있습니다.

산타페 리조트는 바콜로드 시내에 위치하며 볼링, 탁구, 당구 그리고 국제 규격의 수영장이 있으며, 팔마스 델 마 리조트는 해안가에 위치하여 낚시와 그릴에 갓구운 바비큐와 아름다운 선셋을 방갈로에서 볼 수 있는 시설이 갖춰져 있으며, 맘부칼 리조트는각종 여러 가지 수영장과 온천과 폭포가 있습니다.
또, 맘부칼 리조트로 가는 길은 사탕수수 밭으로 지평선을 이뤄져 있어 기분 좋은 드라이브 코스로도 유명합니다. 이외에도 관광객들을 위한 라이브 카페와 레스토랑이 밀집되어 있는 골든 필드와 호수와 함께 잘 꾸며져 있는 공원인 라군, 가까운 거리에 작은 보라카이라 일컽는 라까원 등이 있어 주말을 이용하여 즐기거나 휴식을 취할 수 있는 곳이 많습니다.

요즘의 추세로는 달러로 어학연수비의 모두를 가지고 출국하시는 분들이 별로 없습니다.

이유는 ‘국제직불카드‘라는 엄청나게 편리한 것이 있으니까요.
그럼 이제 차근차근 설명에 들어가겠습니다.

1. 국제직불카드
– 국제직불카드라는 것은 그냥 흔히 한국의 아무 은행에서나 통장 만들면 나누어 주는 현금카드를 해외에서도 사용할 수 있는 것이라 생각하시면 됩니다. 즉 ‘Credit Card’가 아닌 ‘CASH CARD’이지요.
자, 이제 이걸로 무엇을 하느냐?
바로 이곳의 현금출금기(이곳은 현금출금기를 ATM이라고 합니다. -Automated Teller Machine)에서 이곳 화폐(페소)를 바로 인출하여 쓰는 데 사용합니다. 즉, 이곳 ATM에서 예를 들어 1만페소를 찾는다면, 자신의 한국계좌에 있는 예금액이 실시간 환율을 적용하여 이곳 ATM에서 이곳 현지 화폐로 출금되는 것이지요. 물론 수수료는 붙지만(1건당 3~5달러) 한 번에 1만페소 이상 출금하면 한국서 원화를 달러로 바꾸고, 그걸 다시 이곳에서 페소로 바꾸는 것보다 유리합니다.

장점 – 한국에서 송금할 필요 없이 가족이 본인 한국 계좌에 돈만 입금하면 된다. 현금 분실 염려가 없다. 달러는 필리핀에서 항상 강세, 따라서 한국에서 한국 원이 강세를 보이면(즉, 달러가 한국에서 약세를 타면), 직불출금하는 것이 수수료를 합친다 하여도 한국서 달러를 가져와서 환전하는 것보다 엄청 유리하다.

발급 방법 – 은행에 가서 계좌를 개설하시고, 현금카드를 국제용으로(해외 사용 가능하게) 만들어 달라고 합니다. 해외용 직불카드는 일반 국내만 가능한 직불카드와 무엇이 다르냐면, 카드 앞면에 ‘INTERNATIONAL’이라고 써 있고, 뒷면(경우에 따라 앞면)에 ‘마에스트로(Maestro)’마크와 ‘씨러스(Cirrus)’ 마크, 혹은 플러스(Plus) 마크가 있습니다. 즉, 이 세 가지 표시가 있어야만 해외에서 사용 가능합니다. 물론 처음부터 이 표시가 있는 카드를 받았더라도 은행측에 해외사용 가능하도록 신청이 되어 있는지 확인하셔야 합니다. 일일 및 일회 인출 한도도 은행측에 이야기 해 놓으시구요.

2. 달러 환전
– 한국에서 필리핀 오실 때 여행자 수표(TC)를 생각하시는 분들: 절대로 Never, ever even think about it!!!, 이곳 필리핀은 세계에서 몇 안되는 나라중 한곳인데요.. 여행자 수표(TC)보다 달러 현금이 훨씬 환율이나 편리성에서 유리한 나라입니다.

– 그럼 이제 원화를 달러로 바꿔오실 때: 될수 있으면 100달러짜리로 바꾸시고 여유로 잔돈 조금 가져오세요. 여기서 소액 달러들은 바꿀 때 가치가 떨어집니다. 절대로 필리핀 공항 도착해서 환전하지 마세요. 공항 환전 환율 형편없습니다. 이왕이면 달러를 새 지폐로 일련번호순(지폐에 있는 번호 아시죠? 새 지폐는 보통 뭉탱이로 나오니까 거의 일련번호대로 나오게 되어 있습니다.)으로 받아 오시면 편리한 경우가 생깁니다.(이건 오시면 느끼실 수 있습니다.^^)

— 주의사항
– 100달러짜리 지폐만 가져오세요. 사설 환전소에서 환전시 20달러 미만 지폐는 환율이 떨어집니다. 100달러 지폐가 가장 좋음.^^
– 1991년 이전 달러는 가져오지 마세요. 달러는 1991년을 기준으로 구지폐와 신지폐로 바뀝니다. 구지폐도 돈이지만 필리핀에서는 환전을 해주지 않습니다. 구지폐는 그림이 좀 작아요.
– 한국서 달러를 가져오실 때 중앙의 사람 얼굴 찍힌 타원 내에 스탬프 잉크가 묻어 있는지 확인해 보세요. 잉크가 묻어 있으면 필리핀에서 환전해 주지 않습니다. (자외선 판독기에 타원 내의 얼굴을 비추었을 때 스탬프 잉크가 판독을 방해하기 때문에)

결론은 국제직불카드 발급받아오세요.. 한국에서 현금카드 있잖아요 그 현금카드를 해외에서 쓸 수 있는 카드를 국제직불카드라고 하구요…
간혹 신용카드하고 헷갈리시는 분 계신데 절대 신용카드 아니거든요… 가장 편리합니다.

필리핀에서 현금지급기에서 현금 뽑으실때 몇가지 주의사항이예요
1. 현금지급기에서 현금을 뽑았으면 반드시 자리 이동을 하셔야 합니다. 현금지급기에서 현금을 뽑은것을 아는 사람이 반드시 주위에 있기에 따라오는 수가 있어요. 항상 주위를 살피고 현금을 뽑았으면 택시를 타고 장소이동 해 주세요
2. 비밀번호 노출되면 위험합니다. (뭐야 그건 당근이지.. 이렇게 생각하시면서도 해외이기에 친한사람과 같이 현금 뽑으러 갔다가 무방비 상태가 되는 경우가 간혹 있습니다. 특히 필리핀에서 알게 된 사람이 있다면 더욱 조심하시구요…정말 다른 의도가 없는 사람이라면 굳이 뽑는것을 볼 이유가 없겠죠..)

2017년 7월 현재
바콜로드 시내에 있던 Citibank가 CEBU City로 이전을 했습니다.  더이상 Citibank 이용이 불가합니다.

결론 : 100달러 지폐로 환전하기 또는 국제직불카드 만들어오세요.^^

필리핀 어학연수에는 복수여권이 꼭 필요합니다.

단수 여권으로 입국이 거절된 사례가 있으니 반드시 복수 여권 준비해주세요.

그리고, 여권 유효기간 6개월 이상 남아 있는지 확인 부탁 드립니다.

복수여권, 그리고 유효기간 6개월 이상 남아있는 여권을 가지고 필리핀에 입국할시 문제가 되지 않습니다.

연수생들이 필리핀에서 연수하며 공통적으로 경험하는 질병들 입니다.
기본적인 상비약은 한국에서 조금씩 준비해서 오시면 좋겠습니다.

1. 감기 종류 : 목감기, 기침감기, 열감기, 몸살감기 등등

더운 나라이지만 실내에서 에어콘과 항상 생활하기에 기관지 관련 질병이 많은 곳입니다.
이와 관련된 비상약을 준비해오면 좋을거 같습니다.

2. 두통

3. 복통 : 설사와 장염등

4. 알러지 (알레르기) : 음식이나 과일에서 오는 알러지가 있을수 있습니다.

특정 과일이나 음식에 알러지가 있는 분은 관련 상비약 준비해오세요.

5. 안약 : 물이 깨끗하지 못해서 염증이 생기는 학생들이 간혹 있습니다.

SSP(special study permit)이란

학생비자의 취득 없이 임시적으로 어학연수 등의 간략한 공부를 필리핀에서 하려는 사람에게 발급되는 허가증입니다. 대학에서 청강을 하는 경우와 부설 어학연수기관에서 연수를 받는 경우 6개월 즉 한학기를 공부할 수 있는 허가증을 1년에 2회(12-6월, 6-12월) 발행하며, 이민국에 등록된 어학원에서는 통상 6개월 혹은 2개월 단위로 SSP를 발행하며, 발행 비용은 각 연수기관마다 상이합니다.

SSP는 합법적인 체류를 보장하는 것이 아니라 연수가 가능하다는 허가증이므로 연수생들은 체류기간동안 반드시 기한 내에 비자연장을 해야 하고, 비자 연장시 적법한 이민국 발행 영수증의 확인이 필요하며, 연수를 하는 기관이 SSP를 발행하는 곳인지를 확인해본후 수업을 시작하는 것이 좋다.

비전어학원은 SSP 정식 인가학원임을 알려드립니다.

* SSP 발급대상 필리핀 정부가 인정하는 정규 대학 또는 합법적인 교육기관에 등록되어 학습하는 외국인.
* SSP 발급절차 SSP는 통상 외국인이 등록되어 있는 정규대학 또는 합법적인 교육기관의 요청(Request)으로 필리핀 이민국 본청에서 발급. / 6개월간 유효, 이후 재발급

필리핀 어학연수의 성패의 가장 큰 요인은 선생님입니다.
비전어학원은 선생님들을 선발할때 정말 신중의 시중을 기하여 선생님을 선발합니다.

비전어학원은 7차에 걸친 테스트를 통해 선생님들을 선발하고 있으며, 매주 토요일에 튜터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여 어느 누구하나 실력이 뒤쳐지지 않도록 노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연수생 여러분의 실력 향상을 위해 끊임없이 연구하며, 노력하는 비전어학원의 선생님들을 여러분이 직접 경험하실 수 있습니다.

필리핀은 더운 열대 기후입니다. 연중 여름이라고 생각을 하시면 되구요.
여름에 맞추어서 옷을 준비해서 오시면 됩니다.

학생들은 일반적으로 반바지와 반팔티, 샌들을 이용합니다.
가장 일반적인 복장이며, 가까운 상점이나, 학교갈때 입습니다.
우리나라 여름 복장이죠.쇼핑몰이나, 기타 시내를 이동할 때도 입습니다.

긴 바지를 입는 경우도 있는데요. 정식으로 초대를 받은 경우, 호텔이나 고급 레스토랑을 갈 경우에 긴 바지를 입는 경우가 있는데.. 극히 드문 일입니다.

특히 주의할 점은요.
영화를 보러 갈때.. 긴 팔 상의하나를 준비해가야 합니다.
에어콘이 너무 강하기 때문에… 춥죠.. 감기 걸리기 쉽습니다.

옷을 준비하실때..
한국에서 자주 입던 옷들을 많이 가져오시는게 좋습니다.
새로이 산 옷들.. 좋긴 한데.. 이곳의 물 사정이 좋지 않아서 몇번 세탁을 하고 나면 물이 들거나 낡게 됩니다. 맘이 안 좋을수 있으니.. 이용하던 옷을 많이 준비해 오세요.

부모 비동반 만15세미만 소아 입국규정

관광을 목적으로 한 필리핀 입국자는 물론 조기유학 열풍으로 자녀들의 어학연수나 유학을 목적으로 자녀를 동반하고 필리핀에 입국하시는 분들이 급속히 증가하면서 필리핀 공항에서 입국심사 과정에서 이민국 직원과의 마찰이 늘고 있습니다.

극히 일부에선 이민국 담당직원의 직권남용도 있을 수가 있지만 거의 대부분은 필리핀 입국규정을 제대로 이해하지 못한데서 발생하는 마찰인 바 특히 만 15세미만 자녀를 동반하고 필리핀에 입국하시는 분들은 아래 사항을 숙지하셔서 필리핀 입국시 불필요한 마찰을 피하시기 바랍니다.

:: 필리핀 이민법상 15세미만 소아는 부모와 동반하지 않으면 입국할 수 없다.

필리핀에도 우리 나라의 ‘출입국관리법’에 해당되는 ‘이민법’이 있습니다. ‘The Philippine Immigration Act of 1940’이라는 법으로서 일명 ‘Commonwealth Act No. 613’이라고도 합니다. 이 법 제29조a항(Sec. 29.[a])이 ‘입국금지규정(Exclued Classes)’인데, ‘The following classes of aliens shall be excluded from entry into the Philippines:’라고 아래에 분류된 17개 조항에 해당하는 외국인은 입국을 금지한다고 명시가 되어 있습니다.

17개 조항중 12번째가 바로 ‘(12) Children under fifteen years of age, unaccompanied by or not coming to a parent, except that any such children may be admitted in the discretion of the Commissioner of Immigration, if otherwise admissible;’입니다.

즉 ‘이민국장이 특별히 승인한 경우를 제외하고는 만15세미만의 소아는 부모와 동반하지 않으면 입국이 안된다.’는 뜻입니다. 따라서 필리핀 이민국은 만15세미만의 소아는 반드시 부모와 함께 입국할 것을 권유하고 있습니다.

:: 부모와 함께 입국하는데도 문제가 되는 경우도 있다.

분명히 친 부모중 한 명이 자신의 자녀와 함께 입국을 함에도 불구하고 입국심사과정에서 문제를 삼으면서 까다롭게 구는 경우가 있습니다. 담당 이민국 직원이 말하는 것을 제대로 이해를 하시는 분이라면 쉽게 납득을 하지만 영어를 잘 알아 듣지 못하시는 분들의 경우에는 입국을 불허하는 이유를 납득하지 못하여 공항 입국심사대에서 난감한 처지를 당하여 즐거워야 할 외국여행이 필리핀 입국에서부터 기분을 망치는 경우가 되고 맙니다.
이런 경우 거의 대부분의 부모님들은 필리핀인들을 욕하게 됩니다. 하지만 그렇게 된 이유를 알게 되면 반드시 필리핀 이민국 직원들의 횡포라고 할 수는 없을 겁니다.

1. 여권에 아버지의 성과 자녀의 성이 영문표기가 틀리면 안된다.

가끔 아버지의 여권에 기재된 성(또는 어머니 여권의 남편성)이 자녀의 여권에 기재된 성의 영문표기가 서로 스펠링이 다르게 기재된 경우가 있습니다. 예를 들면 아버지는 성이 ‘PARK’로 되어 있는데, 자녀의 여권에는 ‘PAK’로 되어 있는 등 같은 ‘박’씨이긴 하지만 영문 스펠링이 서로 다르게 기재되어 있는 경우에는 우리 나라에선 당연히 같은 ‘박’씨로 이해를 하지만 외국인들은 당연히 성이 다르니까 같은 가족이 아니라고 이해를 합니다. 즉 ‘아버지와 자녀가 성의 영문스펠링 표기가 다르면 부모와 자식이란 것이 증명되지 않습니다.’ 이런 경우에는 부모란 것이 증명이 되지 않는 바 당연히 필리핀 이민법에 따라서 입국을 거부당할 수가 있습니다. 따라서 여권을 발급받을 때 같은 가족이면 반드시 성 영문표기는 같은 스펠링으로 해야 됩니다. 이미 여권을 발급받았는데 서로 스펠링이 틀린다면 재발급 사유가 되는 바 재발급을 받으시기 바랍니다. 하지만 여권을 재발급 받을 시간적 여유가 없을 때는 반드시 부모 자식간이이라는 것을 증명할 수 있는 서류를 별도로 지참하는 것이 좋습니다. 이런 경우에는 ‘영문주민등록등본’을 발급받아 가시면 증빙서류가 될 수도 있습니다. 영문주민등록등본을 발급받을 때는 반드시 영문성명 스펠링이 여권상에 기재되어 있는 스펠링과 똑같게 발급받으셔야 됩니다.

2. 어머니의 여권에 남편의 성이 기재되어 있지 않으면 안된다.

거의 모든 나라에선 여자가 결혼을 하게되면 남편의 성을 따르는게 일반적인 상식입니다. 필리핀의 현 대통령인 ‘Gloria Macapagal Arroyo’대통령도 원래 처녀 때의 성은 ‘Macapagal’이었지만 법률가인 ‘Jose Miguel Tuason Arroyo’와 결혼함으로써 자신의 원래 이름인 ‘Gloria Macapagal’ 뒤에다 남편의 성인 ‘Arroyo’를 붙여 자신의 성이 되었으며, 공식적인 이름도 ‘Mrs. Arroyo’로 불리듯이 남편의 성을 따르게 됩니다. 하지만 우리 나라는 세계적으로도 드물게 여자가 결혼을 해도 남편 성을 따르지 않고 처녀 때의 성을 그대로 유지합니다. 우리 나라에선 그게 당연하고 자연스러운 일이지만 일단 우리 나라를 벗어나 외국에 가면 외국인들은 그걸 잘 이해를 못합니다. 부부는 당연히 성(남편성)이 같아야 하고 성이 다르면 부부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우리 나라에서도 외국에서 써먹는 신분증인 여권만큼은 기혼여성의 경우에는 본인의 희망에 따라 남편의 성을 함께 기재를 해 줍니다. 그런데 간혹 자신의 여권을 발급받을 때 남편의 성을 기재하지 않으신 분들이 있습니다. 이런 경우 자신의 자녀들의 어머니란 것이 증명되지 않습니다. 자녀들의 성과 어머니의 성이 다르기 때문입니다. 우리 나라에선 자녀들과 엄마의 성이 다른 것이 오히려 정상이지만 우리 나라를 외국에선 그걸 이해하지 못합니다. 그래서 자녀와 동반하여 해외여행을 하시는 여자분들은 가능한 자신의 여권에 남편성(자녀들의 성)을 기재하는 것이 좋습니다. 남편성이 기재되지 않으신 분들은 여권을 재발급 받으시는게 좋으며, 그럴만한 여유가 없을 때는 동사무소에 가셔서 ‘영문주민등록등본’을 발급받아 지참하시면 됩니다.

:: 부모와 동반하지 않는 소아는 반드시 법적보호자와 함께 동반해야 한다.

필리핀 이민국은 자국의 이민법상에 ‘부모와 동반하지 않는 만15세미만의 소아는 입국할 수 없다.’는 조항으로 인해 많은 외국인 소아들이 필리핀 입국에 어려움이 있다는 것을 인식하고 2000년 1월 19일부로 새로이 ‘부모를 동반하지 않는 만15세미만 소아의 입국규정’을 발표하고 이에 준하여 입국을 허용하고 있습니다.

필리핀 이민국에서 새로 발표한 ‘부모 비동반 만15세미만 소아 입국규정’에 명시된 ‘DULY NOTARIZED AFFIDAVIT OF CONSENT BY EITHER PARENT OR REGALLY APPOINTED GUARDIAN OF THE CHILD, NAMING THEREIN THE PERSON WHO WILL BE ACCOMPANYING THE CHILD TO THE PHILIPPINES AND WITH WHOM THE CHILD WILL RESIDE IN THE COUNTRY.’란 내용과 같이 ‘소아를 데리고 입국하는 보호자의 이름이 명시된 소아의 부모 또는 법적보호자의 위탁서’를 소지한 만20세이상 성인 보호자가 동반하여 입국할 경우에는 입국을 허용하도록 되어 있는데, 보호자가 준비할 서류는 아래와 같습니다.

1. 소아위탁 진술서.
(AFFIDAVIT OF SUPPORT AND CONSENT)
소아의 부모 또는 법적보호자가 ‘자신의 자녀를 보호자에게 위탁한다는 진술서’를 작성하여 반드시 변호사의 공증을 받아야만 유효합니다

2. 소아의 여권 사본(비동반 소아의 여권중 사진이 있는 페이지 복사)
(CLEAR PHOTOCOPY OF THE DATA PAGE OF THE CHILD’S PASSPORT)

3. 인솔자의 여권 사본(동반 보호자의 여권중 사진이 있는 페이지 복사)
(CLEAR PHOTO COPY OF THE DATA PAGE OF THE PASSPORT OF THE ACCOMPANYING ADULT OR GUARDIAN.)

:: 부모 비동반 소아는 입국시 별도의 세금을 내야 한다.

부모와 함께 입국하지 않는 즉 부모의 ‘소아위탁서’를 소지한 보호자와 함께 입국하는 만15세미만의 소아는 필리핀 입국시 공항 입국심사대에서 필리핀 이민국에서 정한 별도의 세금을 납부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필리핀 이민국에서 준비하라는 서류를 모두 준비를 했는데 무슨 벌금을 또 내느냐.’고 불만이신 분들도 계시겠지만 이는 벌금은 아니고 ‘입국금지 면제 신청금’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위에서 언급한 바와 같이 필리핀 이민법 제29조a항(Sec. 29.[a])의 규정에 의하면 만15세미만 소아의 경우 부모와 함께 입국하지 않을 경우 사전에 미리 이민국장의 승인을 받도록 되어 있습니다만 이민국장의 사전 승인을 받지 않은 상태로 입국을 하게 되는 바 공항에서 ‘입국금지 면제(Waiver of Exclusion Ground)’를 신청하게 되고 즉석에서 입국금지를 면제조치를 면하게 되는 형식을 취하게 되는 것입니다. 따라서 바로 필리핀 이민국에서 정한 ‘입국금지 면제 신청금(Fees for Waiver of Exclusion Ground (W.E.G.) under Section 29(a)[12])’을 납부하게 되는 것입니다. 이를 약칭 ‘WEG Fee’라고 하는데, 필리핀 이민국에서 정한 ‘WEG Fee’는 3,120페소이며 내역을 아래와 같습니다.

Fees for Waiver of Exclusion Ground(W.E.G.) under Section 29(a)(12)
– Application fee      P2,000
– W.E.G. fee            P600
– Legal research fee  P20
– *Express lane fee  P500
Total                    P3,120

필리핀 이민국 규정에는 위의 WEG만 내도록 되어 있는데, 지금까지 비동반소아를 데리고 입국하신 분들에 따르면 500페소정도 더 낸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그래서 무슨 비용이 더 추가가 되었는지 추정해 본 결과 필리핀 이민국 규정에 보면 ‘출국허가신청(Allow Departure Order)’란 것이 있습니다. 즉 정상적으로 출입국이 허용되지 않는 외국인에게 일종의 출국허가를 해 주는 허가서인셈입니다. 그 비용을 보니 아래와 같습니다.

Allow Departure Order
– Service fee              P500
– Legal research fee  P10
– *Express lane fee    P500
Total                        P1,010

위쪽의 ‘WEG Fee’ 3,120페소와 아래의 ‘ADO’ 1,010페소중 Express lane fee 500페소는 중복하여 받지 않는 바 510페소를 더하면 모두 3,630페소가 됩니다. 결국은 지금까지 비동반소아를 데리고 입국하셨던 분들이 내셨다는 비용과 거의 비슷한 금액입니다. 결국은 비동반소아 입국시 공항에서 내는 TAX는 모두 3,630페소라고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위 ‘WEG Fee’는 달러로도 납부가 가능하며 달러로 낼 경우에는 실제 환율을 따르지 않으며, 실제 환율보다 더 많을 수가 있습니다. 어쨌던 ‘WEG Fee’를 내시면 영수증을 발급해 주게 되는데, 그 영수증은 해당 소아가 나중에 필리핀을 출국할 때까지 잘 보관을 하셨다가 출국할 때 소지하고 출국을 하셔야 됩니다. 그래야만 나중에 출국시 혹시라도 공항에서 ‘WEG Fee’를 안냈다고 다시 요구하는 경우에 영수증을 제시하고 증명할 수가 있기 때문입니다. 그렇지 않을시 문제가 발생할 수도 있으니 주의 바랍니다.

어학연수 성공 10계명

1. 절대 실수를 두려워하지 마라
우리가 영어를 잘 한다면 구태여 외국에 나와서까지 어학연수를 할 필요가 있겠는가. 모두 영어가 부족하기 때문에 여기에 모였고 친구가 실수를 한다 해서 비웃을 사람은 아무도 없다. 만일 그런 사람이 있다면 그것은 자신이 못 하고 있는 훌륭한 일을 다른 사람이 하고 있다는 생각에서 비롯된 열등감의 표현일 것이다. 필리핀 튜터를 심심하게 가만 두지 말고 끊임없는 질문으로 괴롭히도록 하자. 실수를 많이 하는 사람이 영어를 빨리 배운다는 사실을 잊지 말자.

2. 영어로 생각하고 말하는 습관을 들여라
이제 외국에서 생활을 하기 때문에 마음만 먹으면 한국말 한마디 안 하고서도 생활할 수 있는 환경이 되었다. 생활의 모든 것을 한국말이 아닌 영어로 하려는 습관을 가져야 한다. 아침에 일어나면 “Good morning”으로 시작하여 하루 종일 영어로만 대화를 한후 “Good night”으로 마무리 하며, 끝으로 영어 일기로 하루를 마무리해라. 평소에 한국 사람을 만나도 되도록 영어로 대화하려고 노력해야 한다. 그리고 되도록이면 한국 사람보다는 필리핀 현지인과 보내는 시간을 늘려야 한다. 한국에 돌아가면 만나기 싫어도 만나는 사람이 한국 사람이기에 한국인들과 어울려 다니는 시간을 없애야 한다. 이런 식으로 우리가 마치 원어민이 된 것처럼 생활한다면 영어가 금방 늘 것이다.

3. 반복은 영어를 마스터하기 위한 기본 자세이다.
우리가 How are you? Fine, thank you!를 유창하게 할 수 있는 이유는 중학교 고등학교 심지어 대학교를 거치면서 수 많은 반복을 통해 머리에 기억되고 입에 익숙해졌기 때문이다. 아마 수 백번 될 것이다. 새로운 표현을 습득하면 속으로만 우물거리지 말고 튜터에게 과감하게 사용해야한다. 그것도 한명이 아닌 만나는 사람마다 말이다. 이렇게 한가지 표현을 수없이 반복하면 자연스럽게 익혀지게 된다. 아무리 어려운 표현이라도 100번 이상 반복하면 입에서 술술 나온다는 것은 누구도 반론할 수 없는 진리이다.
진정 유창한 영어는 지속적인 반복이 뒷받침이 되었을 때 성취될 수 있다.

4. 영어를 한국어로 번역하는 습관을 멈춰라.
우리는 지금껏 영어를 어떻게 하면 한국말로 멋지게 해석을 하느냐에 초점을 맞추어 학습해 왔다. 하지만 영어 회화는 정반대이다. 한국말로 생각한 것을 최대한 빨리 영어로 옮기는 활동인 것이다. 우리는 지금껏 영어를 한국말로 옮기는 작업에 익숙해져있기 때문에 그 반대 작업이 어려울 수 있다. 그러나 지금이라도 이 습관을 180도 바꿔야 한다. 그러기 위해서는 먼저 한국말로 생각나는 말을 영어로 옮기는 연습을 지속적으로 해야한다.
예를 들어 이제는 ‘It is raining now’이라는 문장을 보고 ‘지금 비가 온다’라고 해석하는 것은 별 의미가 없다. 현재 비가 오는 상황을 보고 영어로 옮기는 연습이 절대적으로 필요한 시기이다. 영어가 빼곡히 써 있는 영어책을 붙들고 씨름하는 것 보다는 한글로 된 동화책을 보며 영어로 번역하는 연습이 훨씬 더 효율적이다.

5. 가장 빈번하게, 가장 가까이에서 사용하는, 가장 쉬운 표현들 위주로 공부한다.
우리도 한국말을 배울 때 숙부님, 고종 할아버지 등 이러한 말부터 배우지 않았다. 엄마부터 배우지 않았는가. 어느 언어든 가장 쉬운 표현부터 습득하며 가장 많이 쓰이는 표현, 주변에서 흔히 들을 수 있는 표현들을 먼저 사용하게 된다. 영어의 기초가 없는 사람이 경제 용어에 대해 학습하면 무슨 소용이 있겠는가.
우리들은 일반적인 회화를 학습하러 온 것이기 때문에 일상생활에서 일어날 수 있는 상황에 관련된 단어나 표현 중심으로 학습해야 한다. 이러한 일반적인 영어의 기초가 있은 후에 전문적인 분야의 발전도 가능하다.

6. 궁금한 것은 바로 해결하든지, 반드시 노트에 기록한다.
생활을 하다 보면 한국말로 떠오른 표현을 영어로 바꾸고 싶은데 표현이 생각이 나지 않아 궁금할 때가 많다. 이럴 경우 그냥 지나쳐 버리면 나중에 똑같은 상황이 발생하였을 때 다시 고민해야 한다. 옆에 튜터가 있으면 바로 물어 보고 만일 물어 볼 사람이 없으면 반드시 노트에 기록을 한다. 궁금한 표현이 생겼을 때는 곧 바로 질문을 하여 해결하든지 그러할 상황이 아니면 노트를 하여 그날 저녁이라도 반드시 알아내야 한다. 그리고 이러한 표현들을 정리해 놓고 틈틈이 복습한다. 이러한 표현들이 차곡차곡 모이다 보면 어느새 노트 한 권 두 권이 되어 진정한 나의 영어 실력이 될 것이다.

7. 표현 중심으로 공부하라
영어의 기본은 단어라 하여 작은 단어장을 만들어 앞 페이지부터 영어 단어와 그 뜻을 빼곡이 적어서 달달달 암기했던 기억은 누구나 있을 것이다. 하지만 이렇게 열심히 외웠던 단어들은 어디 가고 영어만 하려면 머리가 멍해지는 이유는 무엇인가. 그건 바로 단어 자체의 의미를 습득한 것이 아니라, 한국말로 옮겨진 해석을 암기한 것이기 때문이다. 이러한 단어 학습법을 탈피해야 한다. 일단 모르는 단어가 나오면 반드시 영영 사전을 찾아 뜻을 파악하고 더 중요한 것은 예문을 확인해야 한다. 예문을 통해서 그 문장이 언제, 어떻게 쓰이는지를 정확히 파악할 수 있어야 한다. 그리고 더더욱 중요한 것은 자신의 상황에 맞게 그 단어를 이용하여 문장을 여러 개 만들어 보아야 한다. 이렇게 학습한 단어는 거의 반 영구적으로 잊혀지지 않는다.

8. 필리핀 튜터를 적극 활용하라
필리핀 어학 연수의 가장 큰 장점이 저렴한 비용으로 일대일 수업을 할 수 있는 것이다. 튜터들은 우리의 영어 실력 향상에 필수적인 존재이기 때문에 어떤 식으로 튜터와 학습을 하느냐가 어학 연수의 성패를 가늠한다. 한마디로 튜터가 학생을 귀찮게 할 정도로 해야만 본인의 실력이 발전한다. 항시 많은 질문과 의문 사항을 가지고 튜터를 끝없이 귀찮게 해야 한다.

9. 큰 소리를 내며 공부한다.
영어 회화는 학문이 아니라 생활 그 자체이기 때문에 평소에 입을 움직이지 않으면 현지인과 대화할 때 절대로 입이 열리지 않는다. 영어를 공부할 때 문장 하나 하나를 큰 소리로 또렷하게 읽어야 한다. 속으로만 우물 우물 거려서는 아무리 많은 양을 학습했다 하더라도 꿀먹은 벙어리 밖에 되지 않는다. 리양의 영어 학습법에도 말하듯 최대한 크게, 최대한 정확하게, 최대한 빨리 영어를 공부하길 바란다.

10. 규칙적인 생활을 항시 유지한다.
한국 학생들의 약점이 되는 것 중의 하나가 정해진 틀이나 규정 속에서는 규칙적인 생활이 가능하나 이러한 범주를 벗어나면 금방 생활이 나태해질 우려가 크다는 점이다. 어학연수 역시 자기 자신과의 외로운 싸움이라 할 수 있다. 이러한 시간들을 유익하게 보내기 위해서는 항시 정해진 시간에 학습하는 규칙적이고 체계적인 생활이 필수적이라 할 수 있다.

해외 여행시,
연수를 받는 중에 분실이나 질병으로 인하여 문제가 발생하였을경우
준비해야하는 서류는 아래와 같습니다.

*필리핀 현지에서 준비할 사항
질병 : 의사 처방전, 영수증(Official Receipt), 담당의 확인서
분실 : 경찰서 사고 경위서 작성 확인받아야 함.
(물건의 종류와 가격대 상세히 알아야 함)

* 한국에서 보험회사에 요청시
등본1통, 본인 통장 사본 또는 부모님 통장 사본(미성년자일경우)
보험금 지금 청구서

아무런 사고없이 무사히 연수 마치시길 바라며..

비전어학원입니다.
한국에서 필리핀으로 소포 보내는 방법 소개해드립니다.

제일 많이 이용하는 방법은,..
우체국 EMS 서비스를 이용하는 것입니다.

빠른 서비스는.. 필리핀 바콜로드까지 도착하는데.. 약 4일 정도 소요되구요.
일반 서비스는 약 2개월 정도 소요가 됩니다.

필리핀 내 주소
Rm1  3/F  Mayfair Plaza, Lacson 12th St. Bacolod City,
the Philippines 6100

받는사람 : 본인 여권상의 영문 이름(Vision ELC)
연락처: 현지 핸드폰 연락처 혹은 학원 전화번호(034-445-2528) 적어주세요

이렇게 해서 소포 보내주시면..
학원 혹은 핸드폰으로 연락이 오게 됩니다.

찾는 방법은..
본인 여권 가지고 우체국에 가셔서 찾으시면 됩니다.
찾을때 100페소 수수료 있습니다.

** 주의사항**
소포에 전자제품을 넣으셨을경우..
품목에 전자제품(Phone, Electronic Dictionary)을 기록하시면..
이곳에서 세금을 내게 됩니다.
최소 265페소 내게 되니.. 이 점 유의해주세요.

중요한 물건이 아닌 경우..
전자제품이라고 적지 마세요. 찾을때.. 벌금 내고, 이런거 조금 불편하거든요. ^^
(물건이 파손될 위험이 있으니.. 포장 잘 하셔야 하구요)

감사합니다.

 2개월

3,130 페소

 2,120페소 + 1,010페소

 3개월

7,530 페소 

2,120 + 3,390 + 1,010페소

 4개월

8,850 페소 

2,120 + 3,390 + 1,320 + 1,010 + 1,010 페소

 5개월

 11,180 페소

 2,120 + 3,390 + 1,320 + 1,320 + 1,010 + 1,010 페소

 6개월

12,600 페소 

필리핀 토익 시험 응시 요령

How to Register

Step 1:

Deposit in any BDO (Banco de Oro) Branch:

Account name: Hopkins International Partners, Inc.

Account number: 35300-64879

(TOEIC Listening & Reading – PHP 2,000.00, TOEIC S&W Test – PHP 4,500.00, TOEIC Speaking-only Test – PHP 3,500.00)

(필리핀 내 은행인 Banco De Oro 지점중 한곳에 원하는 시험의 응시료를 입금 합니다.
계좌명: Hopkins International Partners, Inc.
계좌번호 : 35300-64879
토익 : 2000페소, 토익 스피킹&라이팅: 4500페소, 토익스피킹 : 3500페소)

Step 2:

Email us a scanned copy of the following requirements:
(이메일로 아래 3가지를 보내주시면 됩니다 register@hopkins.com.ph
= 입금 영수증, 신분증(여권 혹은 운전면허증), 최근 사진 1매

(a) Bank deposit slip

(b) Valid ID

  • Foreigners – Original Passport
  • Filipinos/Locals – Any of the following: Original Passport, Driver’s License, SSS, Philhealth, or TIN

(c) Recently taken 2×2 colored photo

You may email us your requirements at register@hopkins.com.ph This e-mail address is being protected from spambots. You need Javascript enabled to view it. OR send it through our online drop-off box.

Step 3:

Register for your preferred test date by filling up our online registration form.
(등록양식을 작성하시면서 원하는 날짜 지정하세요)

Vision ELC-세부퍼시픽-세부퍼시픽   <– 클릭 하셔서.. 다운 받으세요..

안녕하세요.^^
비전어학원입니다.

필요하신 분들
다운받아서 출국시 참조하세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