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장님~ Gina ,Eva 엄마예요 보고싶어요

작성자
비전어학원
작성일
2017-06-03 15:56
조회
24
인사를 너무 늦게 드려 죄송합니다.
2011년 12월부터 2012년 2월까지 초등학교 4학년 1학년 딸아이 데리고 겨울방학기간동안 다녀왔던 Amy3입니다.
덕분에 한국에 무사히 잘 도착하여 일상으로 돌아와 바쁘게 지내느라 이제야 인사드려요
아이들이 필리핀 생활이 무척 그리운가 봅니다. 걱정이 너무 많게 시작한 필리핀어학연수! 우려했던것과는 다르게 너무도 편안하게 또 즐겁게 지내고 와서 지금은 그리운 고향같이 느껴집니다.
아이들과 내년쯤 다시한번 가기로 약속하고 열심히 공부하기로 했답니다.
남편없이 아이들을 데리고 타국생활을 한다는것에 무척염려했지만 무엇보다도 안전했던 기숙사생활과 한국보다도 더 맛있었던 기숙사음식, 또 필리핀현지 음식, 비전어학원에 계시는 따듯하고 실력있는 우리 선생님들, 멋지고 젠틀하신 David원장님 카리스마있으면서도 마음이 너무 따듯한 영주샘 모두모두 너무 그립습니다. 예진이와 예빈이는 선생님들이 너무 보고싶어 아직도 필리핀이야기를 눈을 반짝이며 한답니다. 영어에 있어 버거워하고 힘들어 하든 우리 예진이도 이제는 한층 더 즐거운 맘으로 열심히 하려 한답니다. 아직 너무 어려 염려가 많았던 예빈이도 누구보다도 즐겁게 비전어학원생활을 즐거운 추억으로 애기하며 실력또한 많이 향상되었다고 생각합니다.
필리핀 어학연수를 준비하시는 분들에게 자신있게 권할 수 있는 학원이라 자부할 수 있을 것 같아요
대학생들도 학업분위기가 너무 좋고 열심히들 하시고 그로 인해 실력들도 많이 향상되는 듯하구요 초등아이들 또한 한국과는 다르게 즐겁게 또 알차게 영어공부 할 수 있는 기회가 된 것 같아요.
비전에 캠프오는 아이들 또한 무척 즐거워 하고 가족과 떨어져 조금은 힘들지만 너무 재미있게 알차게 실력을 향샹되는것을 직접 보고 경험할수 있었어요. 저처럼 겁많은 엄마가 아이들에게 이런 행복한 추억을 안겨줄 수 있었던 것이 너무 자랑스럽답니다.
조금의 망설음이나 걱정이 있으신 분들에게 적극 추천 해 드리고 싶은 학원이랍니다.
아이들에게 많은 경험과 폭넓은 시야를 갖게 할 수 있는 기회인것 같아요
지금 아이들은 벌써부터 내년겨울을 기다리고 있답니다.
원장님과 영주샘 그리고 비전 선생님들께 다시 한번 감사 드려요 [이 게시물은 비전어학원님에 의해 2012-03-07 11:14:07 비전을추천합니다에서 이동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