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고 싶은 비전사람들.. 선생님... 튜터들... (by 정대성)

작성자
비전어학원
작성일
2017-06-03 15:40
조회
46
보고 싶은 사람들...


지나간 기억을 회상하며...

바콜로드에서 마지막 순간에 고민을 했었죠.
필리핀에서 영어를 더 공부를 해야하나...(한국에서 소포도 받았고, 공부욕심도 생기고..)

내 생애 마지막 자유여행을 떠나나? (인도와 유럽...)
(공부와 여행... 정말 마지막 순간까지 고민을 했었죠... )

저는 여행을 택했죠...
지금 이순간 여행을 하지 않는다면 나중에 후회를 할거 같아서...
결국 여행을 떠났답니다.

인도 - 네팔 여행을 끝마치고 방콕을 경유해서 필리핀으로 들어가서 바콜로드로 가서 친구들... 튜터들... 보고 인사하고. 1-2일 정도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한국으로 되돌아갈 일정이었습니다... 바콜로드로 돌아간다고 약속을 했기 때문에
투터 캐롤 , 프란 , 파울린 , 그리고 안젤라, 린, 히어로, 네이트 우리의 멋진 비전 친구들에게 작별인사는 해야 되기 때문에..

이렇게 항공권을 잡아뒀는데..
11/4 마닐라 -> 바콜로드
11/7 바콜로드 -> 마닐라
11/7 마닐라 -> 인천

인도여행에서의 지나친 체력소모와 네팔에서의 장기간 트렉킹... 그리고 네팔에서 꼴카타로 넘어올때도 일정을 고려해서 잠도 안자고 넘어온게 화근이었든거 같네요... 방콕에서 11/3일 오후에 뻗었습니다... 2일동안 약만 먹고 누워있었네요...

11/4일날 마닐라로 넘어가지 못하고, 방콕에서 방콕하다가... 11/7일 바로 한국으로 넘어갔네요... 후기도 지금에 와서야 급히 올립니다...


비전에서의 추억들...

한란도니에서의 추억들...

한란도니의 멋진 맴버들...

안젤라 . 히어로 . 소 . 마르코. 나오미. 룸메 데니스. 레오. 린. 네이트...
그리고 우리의 선생님들...
프란. 캐롤. 파올린. 애론. 달링 프린세스....

즐거웠고... 행복했던... 바콜로드에서의 시간들... 잊지 못할것입니다.


예전 히어로 & 레오 방에 제 캐리랑 책이 있는데... 그건 몇달후에 제 친구랑 제 동생도 비전에 갈건데... 그때 그대로 사용할 예정입니다...

PS 린 & 레오 & 데니스 미안하다...
바콜로드에 리턴한다고 그랬는데... 나 방콕에서 2일간 방콕 되는 바람에...
한국으로 바로 리턴해서... 몇달후에... 내 동생이랑 내 친구 가는데 잘 부탁할게...

정 은선 - 4-5개월 이후 ( 3월 전후로 갈 예정 )
(한국에서 피아노 학원 정리되는대로, 캐나다 학생비자 신청하고 바로 필리핀 연수 3개월 정도 갈 예정입니다)

이 재환 - 1월 중순 또는 3월 초
(친구는 인도여행을 먼저하고 필리핀에 갈지, 필리핀 연수를 먼저 끝내고 인도여행을 할지 아직 결정을 못했답니다.. 캐나다 학생비자 발급 문제도 있고해서...
차후에 날짜가 결정되면 제가 전화 한번 드릴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