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콜로드 ~!! (by 황동건)

작성자
비전어학원
작성일
2017-06-03 15:22
조회
86
처음 학원을 소개 받고서

반신 반의 하면서 출국을 하게 되었습니다.

실라이에 내려

처음 본 풍경은 역시나 낯선 이방인과 풍경들....

낯선 광경이 절 너무나 설레이게 하였습니다...

그리고 나서 본 나의 보딩하우스...

정감어린 표정으로 나를 바라보는 보딩하우스 맘......

낯선 이국이 아니라 내 고향같은 느낌이었습니다....

그리고 나서 시작된 바콜로드 일상...

보딩하우스에서 주는 맛있는 밥과 맘이 만들어준 맛있는 김치....

참고로 김치는 한국꺼보다 맛나다는 ~

직접 한국 음식점에서 산 재료를 바탕으로

매운 음식을 싫어하는 맘이 직접 눈물흘리며 from scratch!!! (key point)

암튼 감개무량하게도 맛있는 밥을 5개월 동안 먹을수 있었다는거 ^^

첫 2주 정도는 학원수업을 하는데 있어서

너무나도 어려웠습니다...

내 실력이 너무나도 .... 부족했기에...음.....

뭐 그래도 2주가 지나면서 부터 서서히

귀가 열리기 시작하였습니다...

서서히 모르는 단어의 뜻도 유추할수 있게 되고

영어로 의사소통이 불가능 했던 과거를 잊을 수 있게 되었습니다...

뭐 완벽하지는 않더라도...ㅋㅋ

꼭 한국 사람들이 영어 공부하러가면 하는 질문이 있습니다..

"언제 쯤 되면 귀가 열리나요?"

저는 장담할 수 있을꺼 같습니다~ !!

아마도 기본 1달은 꾸준히 대화하면??ㅋ

암튼 문법과 독해 그리고 대화 ...

양보다 질이 앞서는 우리 튜터들......

아무튼 5개월이란 시간 동안...

내가 말을 할 수 있게 되었다는거 ~~!!

또한 정확하진 않더라도 알아들을수 있다는거~~!!

너무나도 좋은 기회였고 경험이 었습니다 ^^

목표는 대화였기 때문에 ^___^

그러나 문법의 최강 비 젼 강 추~~!!

마지막으로 제가 공부한 영어는 이렇습니다~ !!

영화 하루에 1편
토익 듣기 2강
현지인과 대화 2시간 ~
문자 놀이 40통

문법이랑 리딩은 잘되는 한국인...
그러나 문제는 말하기~ 대화 ~~!!

대화를 잡으려면 역시 한국보다는 외국이 ^^

암튼 5개월 동안 탈도 많고 말도 많았던 바콜로드...

모두에게 너무나도 감사드립니다 ^^

특히 걱정많이 해주신 데이빗 셈??

영어로 쓸려고 했지만 ~! 혹여나 민폐를 미치지 않을까 우려되어~

한국말로 썼습니다 ^^ㅋ

아~~~ 이번주에 축구하죠?? 음....

한번 뛰어야 하는데 말이죠~ ㅋㅋ

정신 없이 쓰느라 음.. 이야기 하듯이 써버렸습니다...

정말 관리 잘되는 좋은 학원입니다~

가셔서 열심히 공부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