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콜로드지역주민으로서... (Miel)

작성자
비전어학원
작성일
2017-06-03 15:18
조회
40
저희는 2007년 5월에 바콜로드에 정착한 가족입니다.
이곳은 다른 섬과 비교해볼때 관광지가 없는 교육의 도시라
영어공부를 위해서 이곳으로 정했읍니다.
바콜로드에 정착해서 여러 어학원을 다니면서 시설, 학습분위기, 연수비용, 선생님들의 태도등 두루 살펴본 후에 비전어학원으로 결정하고 아이들을 학원에 보냈읍니다.
이곳 지역주민으로 살면서 여타 어학원과 비교해 볼때 비전어학원은 모든 면에서 좋은 어학원으로 추천합니다.
물론 지역주민들 사이에서도 좋은학원으로 알려져 있답니다.
무엇보다도 원장님 부부가 성실하게 어학원을 운영해 나가는 모습과 원장님의 토익강의는 한국으로 돌아가서 시험을 치룬 학생들의 결과를 봐도 알 수 있듯이 잘 가르치십니다.
이곳 학원의 분위기는 원장님을 비롯 군대를 다녀온 남학생들도 술,담배등을 하지 않고 학원을 결석하는 일이 전혀 없습니다.
(그만큼 원장님께서 학생들의 공부를 위해서 모든면을
세심히 보살피고 있읍니다)
학원안에도 강의실외에 그룹수업룸및 자습실이 있어
저녁5시까지 모든 학원생들이 공부하고 있구요.
학생들끼리도 서로 의지를 불태우면서 열공하는 분위기가 형성되어 있어서 공부만을 생각하는 학생이라면 적극 강추합니다...

추신:종교적으로 조금 이상하다고 느끼고 처음에 꺼리는
분들이 있을수도 있는데 괜찮아요...
(저도 종교가 없는데 전혀 이상하지 않던데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