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onny입니다... ^^

작성자
비전어학원
작성일
2017-06-03 13:03
조회
35
안녕하십니까? 전 일명 jonny, The President Of Korea Crazy Committiee, 로 불리던 놈입니다!ㅋㅋㅋ(2006,02,02~2006,07,20)

막상 후기를 쓰자니 어디부터 시작해야 될지 모르겠네요!



일단 가장 궁금해 하실 연수의 성과부분에 대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전 speaking을 위주로 공부하기 위해 갔었는데, 제 생각엔 여타 다른 나라들 보다도 speaking에 있어서는 가장 좋은 교육을 받았다고 자부합니다! 1:1교육이 흔치는 않은것 이니까요! 그렇다고 당연히문법, 어휘등의 교육이 안 좋다는 얘기는 아니겠죠! 우수한 선생님들과 우리 빡쎄(?)신 원장선생님 덕분에 어휘, 문법도 한단계 올릴 수 있었던것 같습니다. 선생님들의 특성과 학생들의 특성을 잘 맞출수 있는 원장 선생님의 능력, 물론 이것은 원장선생님의 개개인에 대한 관심과 애정에서 나오는 것이죠, 이것과 정말 실력있는 선생님들의 최상의 조합이 최고의 강점이라고 할 수있죠! 여기에 개개인의 노력, 열정이 가미되면 최고의 성과를 누구든지 거둘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전 개인적으로는, 이제 한학기 남아서 영어면접을 준비해야 하는데, 제 나이의 학생들이 많은걸 감안하셔서 원장선생님이 만들으셨던 영어 인터뷰 클래스가 정말 유익했구요! 이런점이 제가 앞서 말씀드린 하나의 얘가 되겠죠?

교육부분은 전혀 걱정할게 없으실 것이라 제가 확신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한가지, 연수를 계획하시고 있는 분들께 해드리고 싶은 말은, 연수를 가시기 전에 문법, 단어 공부를 좀 해서 가시면 speaking 실력은 자연스레 빨리 향상 시키실 수 있을 것이라 제가 확신합니다!



어제 한국에 도착했지만 저는 벌써부터 그곳이 그리워지네요! 마음 따뜻한 선생님들 원장선생님 내외분, 친구들......



그곳 생활에 대해서는 요 밑에 제임스나 에스더가 너무나 잘 써놔서 별루 추가할 말은 없구요!



개인적으로 6개월이 저에게는 정말 평생 못잊을 소중한 시간들이었습니다! 공부뿐만이 아니라 오랜시간 고국을 떠나면 그때는 몰랐던 당연한 것들도 소중하게 생각할 수 있는 마음이 생기게 되더라구요~

그리고 무엇보다도 좋은 사람들을 많이 만나고, 계속 연락할 수 있다는 것! 이런 부분도 미래의 자신에게 커다란 메리트가 되리라고 생각합니다!



결론을 내리자면 전 제 소중했던 시간들에 대해서 120% 만족하고 있구요, 다른 분들도 저와 같이 생각하리라 믿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