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캠프참가자 이영원입니다.^^

작성자
비전어학원
작성일
2017-06-03 12:55
조회
41
모두들 안녕하세요.^^
저는 캠프참가자 이영원입니다.^^
이렇게 말하니까 쫌 쑥스럽네요^^;

여기 필리핀 바콜로드에 영어캠프 온지도
4주가 지났고, 이제 4주 남았습니다.
휴~ 처음에는 한국과의 다른 생활에 적응이 안됬기 때문에,
하루가 일년같은<?>일주일이었습니다.ㅋㅋㅋ

그런데 2주.3주..그리고 4주가 지나가니까..
벌써 시간이 이렇게 지나갔구나..하면서,
4주동안 무얼 하면서 생활했는지 생각해봤습니다.ㅋ
그리고 지난주부터는 학교도 다녀서..
너무 바쁜날이었죠.ㅋ

하지만 바쁘면서도 즐거우니까...
이 캠프를 잘 해나갈 수 있어요.

지난 성탄절과 새해를 맞이하는 31일에는
진짜진짜 즐거웠어요.하하;;
그때 한 일들이 무지 재밌는 일들 이었거든요.
사진에 있는 것처럼.
다같이 딱핀치고,
다같이 영화보고,
맛있는 한국음식 먹고,
수영장가서 휴식도 취하고.ㅋㅋㅋ
저는 다같이 하는거 참좋아해요~ㅋㅋ
저 혼자있는 것도 잘할수 있지만ㅎㅎ

선생님들도 참 좋아요~ㅋㅋㅋ
원장선생님들로부터 시작해서,
필리핀 선생님들..

그리고 우리 캠프참가자 어학원생들은..
다들 착하고, 개성있어서.ㅋㅋㅋ

또 세인스쿨<제가 여기서 다니는 여학교이름이에요^^>
친구들은 우리 처음 간날 부터, 친한친구처럼
반갑게 맞아주고, 학교 간지 일주일 채 지나지 않았는데
같이 놀러가자고 하고..
물론 저는 처음에 잠잔다고 안갈려고 했어요^^
그런데..친구랑 같이 노는게 영어공부에 많은 도움이 된다기에..
나섰습니다.
그래서...
로빈슨 백화점에 가서..
9명이 같이 사진찍고,
재밌는 오락도 하고,
먹기도 하고..
페인팅도하고..
애들이 옆에서 잘 챙겨주고
먼저 나서서 소개해주니까..
애들에게 참 고맙더라고요..^^

즐거운 시간이었습니다.ㅋㅋㅋ

그리고 주일에 교회가서 찬양하는것은..
제가 제일 좋아라하는 시간중에 하나입니다.
한국복음성가도 참 좋아하는데..
영어로 하니까 더 재밌더라고요^^

그런데..여기오니까 찬양이 부르고 싶어져서..ㅋㅋ
방에서 혼자있을때..
목청터져라 불러본 적도 있어요^^;

암튼 이제 남은 4주는 본격적으로 영어에 도전해봐야겠습니다.
여기에 온 목적을 잃지않고~!!

또 제 꿈을 이루기위해 많은 노력도 하고요~
저는 사실 수학에는 자신이 없지만..
그래도 제꿈에 큰 비중이 있어서...그것도 열심히~!!

영어실력을 최대한 올려서..
한국에 자랑스럽게 돌아가야 겠어요^^

여러모로 항상 수고하시는 원장선생님들..
건강 잘 지키세요~ㅋㅋㅋ

요모조모 몇자 적는다고 시작했는데..좀 많네요^^;
앞뒤 앉맞지만..ㅋㅋㅋ
끝까지 읽어주신 분들은 참 감사드립니다.

모두들 건강하세요.
HAVE A NICE DAY^^*

하하하 smile~